유종근 전라북도 지사 등 전북지역 인사들이 오는 23일부터 4박 5일 일정으로 평양을 방문합니다.
정부 당국자는 오늘 유종근 지사를 비롯해 최진영 남원시장과 이해문 성균관유도회 총본부 회장 등 전북지역 인사 20여명이 오는 23일 평양에 가 25일 봉화예술극장에서 열리는 춘향전 남북합동공연을 관람 관람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당국자는 이번 방북단에 전북 도청 공무원들도 포함돼 있으며 유종근 지사 등은 오는 27일 귀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춘향문화선양회가 북측과 추진하고 있는 춘향전 합동공연에는 안숙선 국립창극단 예술총감독과 남원시립국악단 등에서 35명의 단원이 출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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