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이회창 총재는 오늘 무능한 현 정권에 더 이상 국정을 맡길 수 없다는 판단 아래 정부.여당의 야당 파괴 공작을 분쇄하고 경제회생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회창 총재는 오늘 오후 여성단체장들과의 신년간담회를 통해 정치적 신념이나 정책에 상관없이 다른 정당을 원내교섭단체로 만들어주기 위해 입당했다는 얘기는 동서고금에 없는 해괴한 얘기라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 총재는 또 여성의 낮은 정치적 지위는 인권침해를 심화시킨다고 생각한다면서 여성의 정치,사회적 참여 확대를 위한 활동과 모성 보호 강화를 위한 법 개정에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대해 여성단체장들은 호주제 폐지를 비롯해 여성의 재산권 확보와 사이버공간에서의 성폭력 추방 등에 한나라당이 앞장서 줄 것을 건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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