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거래위원회는 8개 프로야구 구단의 선수계약서와 한국야구위원회 ,KBO 규약 등이 불공정 약관에 해당하는 지에 대한 판정을 유보했습니다.
공정위는 오늘 오후 전원회의를 열어 심의했지만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앞으로 보완조사를 벌인 뒤 판정을 내리기로 했습니다.
공정위 관계자는 9명의 위원들이 토론을 했으나 외국의 사례 등과 비교해 좀 더 조사한 뒤 판정을 내리기로 했다고 말했습니다.
[끝]
공정위, KBO규약 등 법 위반여부 판정 유보
입력 2001.01.17 (16:32)
단신뉴스
공정거래위원회는 8개 프로야구 구단의 선수계약서와 한국야구위원회 ,KBO 규약 등이 불공정 약관에 해당하는 지에 대한 판정을 유보했습니다.
공정위는 오늘 오후 전원회의를 열어 심의했지만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앞으로 보완조사를 벌인 뒤 판정을 내리기로 했습니다.
공정위 관계자는 9명의 위원들이 토론을 했으나 외국의 사례 등과 비교해 좀 더 조사한 뒤 판정을 내리기로 했다고 말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