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수정을 통해 태어난 송아지가 한쪽 눈과 꼬리 등이 없는 기형으로 태어났습니다.
강원도 횡성군 축산관계자는 지난 15일 갑천면 한 농가에서 10년생 암소에 인공수정을 통해 송아지를 낳게 했으나 한쪽 눈과 꼬리 그리고 항문이 없고 뒷다리도 지나치게 긴 기형 송아지를 출산했다고 밝혔습니다.
축산관계자는 인공수정 송아지의 경우 우량종자을 선별해 사용하기 때문에 기형으로 태어나는 일이 거의 없다며 환경적인 영향으로 기형 송아지가 태어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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