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통일부는 2000년 교류협력 통계를 통해서 지난해 금강산 관광객을 제외하고 모두 7280명이 방북한 것으로 집계돼 방북인원이 지난 99년에 비해 30%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또 남한을 방문한 북한사람은 99년보다 10배 가량 늘어난 706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방북자들을 유형별로 보면 경수로 공사와 관련해 2200여 명, 관광사업 분야 2257명, 사회문화 교류 474명, 경제 관련 543명그리고 이산가족 교환방문 348명 등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취재후] ‘공짜폰’은 소비자의 지갑 안에 있다](/data/news/2015/01/08/2998336_AXE.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