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이어서 오늘 주식시장의 동향 알아봅니다.
대신증권 유선민 씨가 전해 드립니다.
⊙기자: 지수가 5일 만에 하락세로 돌아서며 조정양상을 보였습니다.
종합주가지수는 어제보다 7.59포인트 내린 595.83포인트, 거래량과 거래대금은 각각 5억 166만주와 3조 785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오늘 주식시장은 단기급등에 대한 경계심리 및 설 연휴를 앞둔 현금화 심리가 확산되면서 하락세로 출발했습니다.
경계성 매물의 우위 속에 외국인의 매수강도가 약해지며 오후 들어 하락폭이 점차 커졌으나 프로그램 매수세의 유입으로 낙폭을 조금 줄였습니다.
업종별로는 의약품, 전기, 가스, 전기전자 업종만이 올랐을 뿐 나머지 업종은 모두 약세를 보였습니다.
써니전자, 삼진제약, 태평양제약 등 제약주들로 순환매기가 유입되며 일제히 초강세를 보였습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은 삼성전자 등이 오름세를 보였을 뿐 현대전자, 포철 등은 대부분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코스닥 시장은 차익매물과 저가 매수세간의 매매공방 속에 막판 낙폭이 줄어들며 코스닥 지수는 2.70포인트 내린 75.01포인트로 마감됐습니다.
지금까지 대신증권에서 전해 드렸습니다.


















































![[취재후] ‘공짜폰’은 소비자의 지갑 안에 있다](/data/news/2015/01/08/2998336_AXE.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