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는 외국인 투수인 에밀리아노 기론과 계약금 3만달러, 연봉 11만달러 등 총 14만달러에 1년동안 재계약을 맺었습니다.
지난 99년 5월 롯데에 합류한 기론은 첫해 5승1패 2세이브를 기록했고,지난해엔 10승 8패를 올리며 롯데의 주축투수로 활약해왔습니다.
프로야구 롯데, 기론과 14만달러에 재계약
입력 2001.01.17 (17:21)
단신뉴스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는 외국인 투수인 에밀리아노 기론과 계약금 3만달러, 연봉 11만달러 등 총 14만달러에 1년동안 재계약을 맺었습니다.
지난 99년 5월 롯데에 합류한 기론은 첫해 5승1패 2세이브를 기록했고,지난해엔 10승 8패를 올리며 롯데의 주축투수로 활약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