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진흥공단 임직원들이 벤처기업에 투자하기 위해 거액의 기금을 모아 에인절 클럽을 결성했습니다.
중진공은 직원 40여명이 500만원부터 2천만원씩의 기금을 거둬 4억4천5백만원의 기금을 마련해 경기도 파주시의 벤처기업인 `파이오니아 메탈사 에 투자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파이오니아 메탈사는 직원 42명, 연간매출 60억원의 크지 않은 규모이지만 극세 금속섬유 부문에서 세계적인 기술수준을 갖고 있는 유망 벤처기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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