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강관의 윤명중 사장은 서울 무교동 본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우리의 주장은 포항제철이 핫코일을 공급해주는 것 `이라며 `만약 포철이 핫코일을 공급하면 자동차용 강판의 감산을 검토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윤 사장은 `포철이 생산하는 연간 2천만t 규모의 핫코일중 50만-100만t의 핫코일을 공급해 주길 바란다`며 `이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포철과 만나 대화할 용의가 있으며 산업자원부에도 이런 의사를 전달했다`고 말했습니다.
윤 사장은 `어제 연합철강이 철강업 강제통폐합은 불가능하다고 밝혔듯이 연합철강과의 합병 주장은 현실성이 없다`며 `공급과잉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업체들이 모여 자율적인 감산 등을 논의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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