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트라다 필리핀 대통령에 대한 탄핵재판이 무기한 연기됐습니다.
필리핀 상원은 오늘 에스트라다 대통령의 비밀계좌에 대한 조사가 금지된데 반발한 탄핵재판검사 11명이 집단으로 사임함에 따라 탄핵재판을 연기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상원의 재판연기결정에 따라 하원이 새로운 검사를 임명해 탄핵재판을 계속하거나 탄핵소추 자체를 포기하는 수순이 점쳐지고 있습니다.
한편,검사들은 공동성명을 통해 상원의 판결이 진실을 바탕으로 하지 않고 상원의원들의 정파적 이해에 좌우될 수 밖에 없다고 밝혔습니다.
(끝)

















































![[취재후] ‘공짜폰’은 소비자의 지갑 안에 있다](/data/news/2015/01/08/2998336_AXE.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