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담 후세인 이라크 대통령은 걸프전 10주년을 기념하는 연설에서 지난 91년 걸프전에서 이라크가 아랍세계의 적들에게 승리를 거뒀다고 말했습니다.
후세인 대통령은 어제 TV로 중계된 연설을 통해 이라크가 아랍세계의 적과 아랍세계 내의 적들에게 승리를 거뒀다면서 앞으로도 신의 도움으로 승리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바그다드 시내에서는 수백명의 시민이 미국과 영국의 국기를 불태우는 등 격렬한 시위를 벌였습니다.
(끝)
후세인 대통령, 걸프전 이라크가 승리
입력 2001.01.17 (18:18)
단신뉴스
사담 후세인 이라크 대통령은 걸프전 10주년을 기념하는 연설에서 지난 91년 걸프전에서 이라크가 아랍세계의 적들에게 승리를 거뒀다고 말했습니다.
후세인 대통령은 어제 TV로 중계된 연설을 통해 이라크가 아랍세계의 적과 아랍세계 내의 적들에게 승리를 거뒀다면서 앞으로도 신의 도움으로 승리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바그다드 시내에서는 수백명의 시민이 미국과 영국의 국기를 불태우는 등 격렬한 시위를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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