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만의 강추위로 아파트 수도관이 동파돼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전남 여수시 오림동 부영 3단지 2백여 가구 주민들은 지난 15일 아파트 물탱크와 연결된 상수도 배관이 얼어붙으면서 사흘째 수돗물을 사용하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때문에 주민들은 식수와 생활용수를 간이 물탱크에서 길어다 쓰는 등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아파트 관리사무소는 예년처럼 보온덮개를 덮었으나 수도관이 혹한에 얼어붙었다며 해빙기 등을 이용해 보수공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끝)

















































![[취재후] ‘공짜폰’은 소비자의 지갑 안에 있다](/data/news/2015/01/08/2998336_AXE.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