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요정 남나리가 부상악화로 2001년 전미선수권대회 출전을 포기했습니다.
전미선수권대회에 출전해 화려한 재기를 노렸던 남나리는 대회출전 이틀전 무리한 훈련으로 엉덩이뼈 부상이 악화돼 대회 출전이 불가능해졌습니다.
남나리는 당분간 치료에만 전념한 뒤 7월에 열리는 세계피겨선수권대회를 목표로 다시 훈련에 나설 계획입니다.
남나리, 부상악화로 전미선수권 포기
입력 2001.01.17 (18:44)
단신뉴스
피겨요정 남나리가 부상악화로 2001년 전미선수권대회 출전을 포기했습니다.
전미선수권대회에 출전해 화려한 재기를 노렸던 남나리는 대회출전 이틀전 무리한 훈련으로 엉덩이뼈 부상이 악화돼 대회 출전이 불가능해졌습니다.
남나리는 당분간 치료에만 전념한 뒤 7월에 열리는 세계피겨선수권대회를 목표로 다시 훈련에 나설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