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북한이 중국의 개혁 개방에 큰 관심을 갖고 제2의 중국을 지향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청와대에서 올해 첫 국가안전보장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북한은 지금 변하고 있다고 말했으며 박준영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습니다.
김대중 대통령은 북한이 새해에 신사고를 주장하고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1년도 되기 전에 중국을 두 차례나 방문해 산업지구를 시찰한 것 등은 북한이 경제발전 의욕을 갖고 변하고 있음을 입증하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김대중 대통령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서울 답방을 서두르거나 지연시키지 않고 차분히 실현하라고 지시하고 이번 회담은 과거처럼 만남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한반도의 항구적인 평화를 위해서 무엇을 합의할 것인가가 중요하다고 역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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