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북한이 남북관계 진척에 적극 호응하겠다는 의사를 거듭 천명했습니다.
북한 평양방송은 오늘 노동신문 논술을 이용한 보도에서 북남관계와 통일에 큰 진전이 이룩됐지만 아직은 시작에 불과하다며 화해와 단합을 도모해 나가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평양방송은 또 우리 앞에는 해결을 기다리는 긴요하고 중대한 문제들이 쌓여 있고 넘어야 할 고비들이 많다면서 당국과 정치인들은 대결시대의 낡은 관념을 떨어버리고 서로 왕래하고 접촉하며 대화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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