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정부는 오늘 최근 한미 미사일협상 결과에 따라서 사거리를 늘린 새로운 미사일 지침을 발표했습니다.
정부는 우선 군사용 미사일을 현행 사거리 180km에서 사거리 300에서 500km까지로 확대 개발해 보유할 것이라고 선언했습니다.
특히 탄도의 중량을 줄일 경우에 그만큼 사거리를 늘리는 트레이드오프방식을 도입해 사거리를 더 늘릴 수 있도록 함으로써 사실상 한반도 전역을 사정권에 두도록 했습니다.
정부는 또 우주개발 목적에 필요한 범위 내에서 민간 로켓을 투명하게 개발해 평화적인 목적으로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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