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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통정보 한 눈에
    • 입력2001.01.17 (19:00)
뉴스 7 2001.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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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수도권 소식입니다.
    앞으로는 인터넷은 물론이고 시내 곳곳에 설치된 옥외 전광판을 통해서 서울 시내 주요 지점의 교통정보를 실시간으로 알 수가 있게 됩니다.
    서울시는 기술검토와 시험운영을 거쳐서 내년부터는 본격적인 사업추진에 들어간다는 계획입니다.
    최규식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현재 부산시가 채택해 운영중인 실시간 인터넷 교통방송입니다.
    자신이 가려고 하는 지점을 선택하면 곧바로 폐쇄회로 화면을 통해 실시간으로 교통상황을 알 수 있습니다.
    때문에 출발 전에 미리 확인을 하면 자신이 가려는 목적지까지 혼잡지역을 피해갈 수 있게 됩니다.
    서울시는 이 같은 인터넷 교통정보시스템을 올해 안으로 도입해 시범 운영할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이미 시내 주요 지점에 CCTV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는 경찰청과 협의해 교통정보를 공유할 계획입니다.
    또 시내 곳곳에 설치된 옥외 전광판에도 이 화면을 보내 운전자들에게 실시간으로 교통정보를 제공하는 방안도 추진되고 있습니다.
    이미 두 차례에 걸쳐 남산터널의 교통상황을 내보낸 결과 기술적으로는 문제가 없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김대호(서울시 교통운영개선 기획단장): 밤이나 눈, 비가 왔을 때 선명도 확보, 그 다음에 광고업주간에 협의가 좀 필요합니다.
    ⊙기자: 서울시는 우선 일부 지역에 이들 서비스를 시범적으로 실시한 뒤 내년부터는 인터넷은 물론 옥외 전광판을 통해 교통정보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KBS뉴스 최규식입니다.
  • 교통정보 한 눈에
    • 입력 2001.01.17 (19:00)
    뉴스 7
⊙앵커: 수도권 소식입니다.
앞으로는 인터넷은 물론이고 시내 곳곳에 설치된 옥외 전광판을 통해서 서울 시내 주요 지점의 교통정보를 실시간으로 알 수가 있게 됩니다.
서울시는 기술검토와 시험운영을 거쳐서 내년부터는 본격적인 사업추진에 들어간다는 계획입니다.
최규식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현재 부산시가 채택해 운영중인 실시간 인터넷 교통방송입니다.
자신이 가려고 하는 지점을 선택하면 곧바로 폐쇄회로 화면을 통해 실시간으로 교통상황을 알 수 있습니다.
때문에 출발 전에 미리 확인을 하면 자신이 가려는 목적지까지 혼잡지역을 피해갈 수 있게 됩니다.
서울시는 이 같은 인터넷 교통정보시스템을 올해 안으로 도입해 시범 운영할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이미 시내 주요 지점에 CCTV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는 경찰청과 협의해 교통정보를 공유할 계획입니다.
또 시내 곳곳에 설치된 옥외 전광판에도 이 화면을 보내 운전자들에게 실시간으로 교통정보를 제공하는 방안도 추진되고 있습니다.
이미 두 차례에 걸쳐 남산터널의 교통상황을 내보낸 결과 기술적으로는 문제가 없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김대호(서울시 교통운영개선 기획단장): 밤이나 눈, 비가 왔을 때 선명도 확보, 그 다음에 광고업주간에 협의가 좀 필요합니다.
⊙기자: 서울시는 우선 일부 지역에 이들 서비스를 시범적으로 실시한 뒤 내년부터는 인터넷은 물론 옥외 전광판을 통해 교통정보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KBS뉴스 최규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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