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중국을 방문하고 있는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오늘 중국 개혁개방의 상징인 푸둥지구를 방문했습니다.
우리 정부는 북한이 제2의 중국을 지향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김정일 위원장의 중국 행보의 의미를 짚어봅니다.
심각한 자금난을 겪고 있는 현대전자가 직원 5000명을 감원하고 반도체에만 전념한다는 자구안을 내놓았습니다.
위기극복을 위해 제시한 현대전자 자구안의 구체적인 내용과 시장의 반응 등을 자세히 전해 드립니다.
서해안을 운항하는 여객선에서 불이 나 여객선이 침몰했습니다.
그러나 신속한 구출작전으로 승객과 승무원은 모두 무사했습니다.
혹한의 바다 위에서 벌어진 필사의 구출작전을 생생히 전해 드립니다.
설 대목이지만 과수농가들은 과일이 팔리지 않아 울상입니다.
팔리지 않는 과일은 기약없이 창고에 쌓여있고 농민들은 판매촉진을 위해 사과를 공짜로 시민들에게 나눠주기까지 하고 있습니다.
강추위가 몰아닥치면서 자동차의 고장과 보일러 동파가 잇따르고 있지만 고장건수가 너무 많아서 애프터서비스를 받기란 하늘의 별따기입니다.
동작군의 맹위로 고통받고 있는 서민들의 모습을 취재했습니다.
⊙앵커: 수요일 순서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취재후] ‘공짜폰’은 소비자의 지갑 안에 있다](/data/news/2015/01/08/2998336_AXE.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