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전 대통령은 안기부 자금 파문과 관련해 문제의 돈은 92년 대선 잔금일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습니다.
김영삼 전 대통령은 월간조선 2월호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하고 대선을 치르고 남은 돈이 충분한 까닭에 96년 총선 때 굳이 안기부 자금을 받을 이유가 없었다고 주장했습니다.
김 전 대통령은 또 15대 총선 당시 신한국당 선거자금에 대해 총액은 모르지만 강삼재 총장으로부터 보고받은 기억이 있다면서 이름있는 기업들은 다 돈을 냈으며 특히 건설업체에서 많이 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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