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안양경찰서는 오늘 음식점에서 행패를 부리다 출동한 경찰관까지 폭행한 중학교 3학년 16살 김 모군 등 10대 11명에 대해 폭력과 특수공무집행 방해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군 등은 오늘 새벽 1시 반쯤 경기도 안양에 있는 한 식당에서 술과 음식 12만원어치를 시켜먹은 뒤 술값을 요구하는 주인 50살 신 모씨와 실랑이를 벌이다 집기를 부수는 등 행패를 부리고,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까지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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