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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2001.01.17 (20:00)
뉴스투데이 2001.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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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는 안기부 자금의 구 여권 유입사건과 관련해 어제 검찰에 전격 소환된 권영해 전 안기부장이 혐의를 완강히 부인하고 건강상태가 좋지 않아 일단 귀가시키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대우자동차 노조가 사측의 정리해고 방침에 반발해 오늘 오후 부분파업에 들어갔지만 조합원들의 참가율이 낮아서 공장은 정상 가동됐습니다.
    미아리 일대 윤락업주들로부터 뇌물을 받은 경찰관 10명과 업주에게 최고 징역 3년 6개월까지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육군은 부하 여군 장교를 성추행해 물의를 빚은 혐의로 보직 해임된 전 육군 사단장 김 모 소장에 대해 정직 3개월의 중징계를 내렸습니다.
    일제시대 친일행각을 벌인 반민족 행위자의 재산을 보호해 달라는 요구는 헌법정신에 어긋나는 것으로 받아들일 수 없다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습니다.
    콩고 민주공화국에서 어제 군사 군사쿠데타가 발생해 롤랑 카빌라 대통령이 경호원이 쏜 총에 맞아 피살됐습니다.
  • 주요뉴스
    • 입력 2001.01.17 (20:00)
    뉴스투데이
⊙앵커: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는 안기부 자금의 구 여권 유입사건과 관련해 어제 검찰에 전격 소환된 권영해 전 안기부장이 혐의를 완강히 부인하고 건강상태가 좋지 않아 일단 귀가시키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대우자동차 노조가 사측의 정리해고 방침에 반발해 오늘 오후 부분파업에 들어갔지만 조합원들의 참가율이 낮아서 공장은 정상 가동됐습니다.
미아리 일대 윤락업주들로부터 뇌물을 받은 경찰관 10명과 업주에게 최고 징역 3년 6개월까지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육군은 부하 여군 장교를 성추행해 물의를 빚은 혐의로 보직 해임된 전 육군 사단장 김 모 소장에 대해 정직 3개월의 중징계를 내렸습니다.
일제시대 친일행각을 벌인 반민족 행위자의 재산을 보호해 달라는 요구는 헌법정신에 어긋나는 것으로 받아들일 수 없다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습니다.
콩고 민주공화국에서 어제 군사 군사쿠데타가 발생해 롤랑 카빌라 대통령이 경호원이 쏜 총에 맞아 피살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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