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의 이리안자야에서 한국인 한명등 코린도그룹 직원 12명이 현지 무장독립세력에게 납치돼 인질로 잡혀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국계 기업인 코린도측은 최근 이리안자야의 머라우케에서 한국인 권오덕 차장과 현지인 직원 열한명이 벌목공사를 하다 어제 오후 무장독립세력인 OPM요원들에게 강제로 끌려갔다고 밝혔습니다.
코린도는 이현 목재사업본부장을 단장으로 하는 대책팀을 구성한 뒤 OPM 주둔지역으로 급파해 인질석방을 위한 협상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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