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고슬라비아의 나토공습지역에서 열화우라늄탄의 잔해를 수거한 결과 농축우라늄이 소량 검출됐다고 유엔환경계획,UNEP가 밝혔습니다.
UNEP는 열화우라늄탄 탄두에서 0.0028%의 우라늄-236이 검출됐으나 전체 방사능 강도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을 정도로 낮은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분석업무를 담당한 스위스 연방과학대학은 우라늄-236이 검출된 만큼 코소보에서 사용된 열화우라늄탄에 플루토늄이 포함됐을 가능성이 크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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