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련 김종필 명예총재가 미국 정부의 특별초청으로 부시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하기 위해 오늘 오전 미국으로 출국합니다.
김 명예총재는 이번 미국 방문 동안 부시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하는 것을 비롯해 미국 정계의 지도자들과 면담을 갖고 지속적인 한미 우호관계 증진방안 등 양국의 관심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눌 예정입니다.
이밖에 김 명예총재는 재미동포들과 신년간담회를 갖고 설연휴를 미국에서 보낸뒤 오는 27일 귀국할 예정입니다.
@@@@

















































![[취재후] ‘공짜폰’은 소비자의 지갑 안에 있다](/data/news/2015/01/08/2998336_AXE.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