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전문대 응시생 10명 가운데 4명은 전문대에만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입전문 연구기관인 고려학력 평가연구소는 올해 전문대 응시생 4천5백여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40%가 전문대에만 지원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4년제 대학과 전문대에 복수 지원한 응시생들의 경우도 복수 합격할 경우 전문대를 선택하겠다는 답이 31%에 달했습니다.
연구소측은 이에대해 최근 경제불황과 취업난 등으로 수험생들이 실속 위주의 전문대에 몰리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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