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우수 중소기업 제품을 선정해 케이블 TV와 신문등 언론 매체에 소개하는 중소기업 제품 홍보가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중기청은 지난해 케이블TV, 신문등 언론 매체를 통해 223회, 668개 업체의 제품을 광고했으며 그 결과 해당 제품의 수출이 광고 전과 비교해 평균 179.2%, 내수는 51.3% 증가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중기청은 중소기업 제품의 언론 광고외에 올해 쇼핑몰 조이렛 입점 알선, 중소기업 전문 백화점 `행복한 세상' 입점 알선, 수출사업 연계 알선 등을 통해 제품 판로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언론광고 신청은 중기청 홈페이지를 통해 수시로 할 수 있으며 선정된 업체에는 광고비용 전액이 무료로 지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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