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대 광역시 가운데 부산의 사무실 임대료가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오늘 부동산 정보서비스회사인 부동산114와 알투코리아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으로 5대 광역시 오피스빌딩의 평당 전세값을 조사한 결과, 부산지역 빌딩이 231만원으로 가장 높았습니다.
그 다음은 대구로 227만원이었고 광주 209만원,인천185만원, 대전 154만원 등의 순이었습니다.
사무실 공실률은 인천 6.1%, 부산 6.2%, 광주 6.6%, 대구 7.4%, 대전 8.1%로 같은 시점의 서울지역 공실률 0.8% 보다 훨씬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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