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를 전후해 여객선 운항이 평소보다 6백여회 늘어납니다.
해양수산부는 설 연휴 여객선 이용객들이 보다 편하게 뱃길을 이용할 수 있도록 오는 20일부터 26일까지 전국 연안항로의 여객선 운항을 평소보다 6백회 이상 늘리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해양부는 목포에서 신의, 해남에서 노화도 항로에 여객선 2척을 추가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또 인천, 목포, 여수 등 7개 권역의 선박운항을 평소보다 늘리는 등 전국 96개 항로에서 여객선을 4천 6백여차례 운항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올 설 연휴에는 지난해보다 16% 늘어난 27만여명이 여객선을 이용할 것으로 해양부는 예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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