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총 산하 전체 노조 가운데 지난해 단체교섭을 통해 임금인상을 한 곳이 절반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노총은 지난해 3천 2백여개 노조 가운데 단체교섭을 통해 임금인상이 이뤄진 곳은 50 %인 천 6백 41개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99년보다 2천년 상반기 경기가 호전되면서 기업마다 IMF 사태 이후 동결됐던 임금을 인상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인상률은 기본급 기준 8.3%, 총액기준 7.9%로 노총이 제시한 통상급 기준 13.2 %에는 미치지 못하는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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