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오늘 경남 창원에서 규탄 집회를 열어 안기부 자금 수사 등 현 정권의 야당 파괴 공작에 대한 실상을 고발할 예정입니다.
한나라당은 오늘 집회를 끝으로 옥내 규탄 대회를 마무리짓고 향후 검찰 수사와 여권의 대응 방안에 따라 장외 집회도 적극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한나라당은 이와 함께 더이상 무책임한 현 정권에 국정을 맡길 수 없다는 판단 아래 야당 파괴 공작을 분쇄하고 경제 회생을 위한 종합 대책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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