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스타인의 공영 라디오.TV 방송국 사장인 히샴 미키가 오늘 무장 괴한에 의해 살해됐다고 현지 병원 관계자와 목격자들이 밝혔습니다.
목격자들은 무장 괴한 세명이 가자시내 비치호텔에서 나오던 미키 사장에게 총격을 가했으며 미키 사장은 가슴에 한발 이상의 총탄을 맞고 그 자리에서 숨졌다고 전했습니다.
미키 사장은 아라파트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수반의 측근으로 비치호텔에서 친구를 만나고 나오다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팔레스타인 경찰은 사건 직후 현장을 봉쇄했으나 괴한들이 이미 도주한 상태여서 아직 단서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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