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광명경찰서는 오늘 복제한 열쇠를 이용해 목욕탕 옷장에서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경기도 시흥시 33살 홍 모씨를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홍씨는 지난 1일 오후 3시쯤 경기도 광명시 광명3동 모 목욕탕에서 미리 복제한 열쇠로 손님 39살 최 모씨의 옷장을 열어 현금 백40만원을 훔치는 등 지금까지 모두 10차례에 걸쳐 수도권 지역 목욕탕을 돌며 금품 2백만원 어치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
목욕탕 옷장 상습털이
입력 2001.01.18 (00:28)
단신뉴스
경기도 광명경찰서는 오늘 복제한 열쇠를 이용해 목욕탕 옷장에서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경기도 시흥시 33살 홍 모씨를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홍씨는 지난 1일 오후 3시쯤 경기도 광명시 광명3동 모 목욕탕에서 미리 복제한 열쇠로 손님 39살 최 모씨의 옷장을 열어 현금 백40만원을 훔치는 등 지금까지 모두 10차례에 걸쳐 수도권 지역 목욕탕을 돌며 금품 2백만원 어치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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