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이 어제 상하이 증권거래소와 첨단기업들을 방문한데 이어 밤에는 상하이대극장에서 특별공연을 관람했다고 상하이 현지 소식통들이 전했습니다.
현지 소식통들은 김정일 위원장이 어제 오전 증권거래소를 방문해 열시 반쯤 떠난 것이 확인됐다고 밝혔고 이어 푸둥개발지구내의 반도체 생산공장을 시찰한 것으로 전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오찬후 푸둥구청을 방문해 푸둥개발지구의 첨단산업 현황등을 브리핑 받았으며 약 40대의 고급 차량이 김위원장 일행을 수행하는 모습이 목격됐습니다.
김 위원장 일행은 푸둥지구내 상하이 국제회의중심부속호텔에 투숙하고 있다고 소식통들은 말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주룽지 중국 총리가 이틀전부터 김위원장일행과 동행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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