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지난해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전년보다 0.7% 포인트 오른 3.4%로 10년만에 최고 상승을 기록했다고 미국 노동부가 오늘 발표했습니다.
경제전문가들은 그러나 이같은 상승률은 미국의 물가 상승이 대체로 통제돼왔음을 의미한다고 밝혔고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가 이달말 단기금리를 추가인하할 여유를 얻게 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FRB가 금융기관에 방출하는 자금에 물리는 재할인 금리는 현재 연 5.5%이며 은행간 하루짜리 콜거래에 적용되는 연방기금금리는 6.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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