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처리된 핵폐기물을 실은 영국 수송선 두척이 내일 프랑스 북부 셰르부르항을 출발해 일본으로 향한다고 프랑스 핵처리업체인 코제마가 발표했습니다.
코제마는 성명을 통해 이 수송선들이 취하게될 항로는 셰르부르 출발 24시간후에 공개된다고 밝혔습니다.
이 선박들은 플루토늄과 우라늄 혼합물을 운반할 예정이고 수송 계획이 알려지자 그린피스등 환경보호 단체들은 코제마의 재처리 공장으로부터 선적장소까지의 수송로에서 봉쇄 시위를 벌였습니다.
그린피스는 성명을 통해 이번에 수송되는 핵물질이 원자폭탄 20개를 만들기에 충분한 양이라고 주장했으나 코제마는 핵무기를 만들이에는 준위가 낮은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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