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을 방문하고 있는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이 개혁의 필요성을 깨닫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독일의 일간지인 프랑크푸르터 알게마이네 차이퉁이 오늘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김 위원장이 중국의 경제발전 지역인 남부지역을 방문한 것은 개혁을 추진하지 않고는 경제위기에서 벗어날 수 없음을 직시하고 있는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 신문은 또 김 위원장이 중요한 결정을 내리기전에 중국으로부터 조언을 얻는 것 같다며 지난해 5월에도 김 위원장이 중국을 방문한 직후 남북정상회담이 성사된 것 처럼 올 봄에는 김 위원장의 서울 답방이 이뤄질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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