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오늘의 세계 첫 소식입니다.
팔레스타인의 공영방송사 사장이자 아라파트 수반의 측근인 피샴 미키가 무장괴한에 의해 살해됐다고 현지 병원 관계자와 목격자들이 밝혔습니다.
목격자들은 무장괴한 3명이 가자시내 비치호텔에서 나오던 미키 사장에게 총격을 가했으며 미키 사장은 가슴에 1발 이상의 총탄을 맞고 그 자리에서 숨졌다고 전했습니다.
팔레스타인 공영방송 사장 피살
입력 2001.01.18 (06:00)
뉴스광장
⊙앵커: 오늘의 세계 첫 소식입니다.
팔레스타인의 공영방송사 사장이자 아라파트 수반의 측근인 피샴 미키가 무장괴한에 의해 살해됐다고 현지 병원 관계자와 목격자들이 밝혔습니다.
목격자들은 무장괴한 3명이 가자시내 비치호텔에서 나오던 미키 사장에게 총격을 가했으며 미키 사장은 가슴에 1발 이상의 총탄을 맞고 그 자리에서 숨졌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