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미국에서는 해마다 1000여 개의 토네이도가 발생해 주민들에게 막대한 피해를 주고 있습니다.
인공위성을 통해 전파를 쏴 토네이도를 미리 막을 수 있는 방안이 나왔습니다.
이밖의 지구촌 이모저모를 이승환 기자가 종합했습니다.
⊙기자: 미국의 과학자들이 해마다 엄청난 피해를 몰고 오는 토네이도를 제거하기 위한 방법을 제시했습니다.
지구 궤도를 도는 태양에너지의 위성이 토네이도의 중심부에 극초단파를 쏴서 조기에 토네이도의 발생을 차단한다는 것인데 문제는 이 방안이 실현되려면 수십년이 걸린다는 점입니다.
⊙이스트룬트(美 물리학자): 토네이도를 통제할 다른 방법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기자: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동물원에서 오랑우탄 38마리가 신년맞이 티파티를 가졌습니다.
바나나로 다이어트를 하는 오랑우탄들이 1년에 한 번 수박과 파파야, 땅콩 등 풍부한 부식거리를 제공받는 날입니다.
동물원측은 밀거래 시장 등에서 구조돼 이곳에 온 오랑우탄들을 여건이 되는 대로 야생으로 돌려보낼 계획입니다.
보다 하얀 피부가 아름답다고 생각하는 아프리카 여성들 상당수가 어릴 때부터 얼굴에 미백크림을 바르면서 부작용으로 피부과를 찾는 환자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이러다 보니 밀라노나 파리로 진출하려는 모델 지망생들 사이에서도 부작용이 걱정되는 하얀 피부보다는 타고난 완벽한 피부가 낫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KBS뉴스 이승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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