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경찰서는 오늘 빈집 만을 골라 상습적으로 금품을 털어온 서울 진관외동 25살 박 모씨를 야간주거침입 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달 22일 밤 서울 갈현동 36살 전 모씨 집에 불이 꺼져 있는 것을 확인한 뒤 베란다 창문을 통해 들어가 3백 여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치는 등 14차례에 걸쳐 모두 5천여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상습 빈집털이 20대 영장
입력 2001.01.18 (08:16)
단신뉴스
서울 은평경찰서는 오늘 빈집 만을 골라 상습적으로 금품을 털어온 서울 진관외동 25살 박 모씨를 야간주거침입 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달 22일 밤 서울 갈현동 36살 전 모씨 집에 불이 꺼져 있는 것을 확인한 뒤 베란다 창문을 통해 들어가 3백 여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치는 등 14차례에 걸쳐 모두 5천여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