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방 경찰청 기동수사대는 오늘 유흥업소 종업원 등을 상대로 환각성 진통제인 염산날부핀을 불법 판매한 인천 모 법무사무소 사무원 28살 엄 모씨에 대해 약사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엄씨는 지난달 중순 평소 알고지내던 26살 박 모씨에게 환각성이 강한 염산날부핀을 한 앰플 당 3만원씩 받고, 두차례에 걸쳐 모두 20여 만원 어치를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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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산날부핀 판매 법무사무원 영장
입력 2001.01.18 (08:21)
단신뉴스
인천지방 경찰청 기동수사대는 오늘 유흥업소 종업원 등을 상대로 환각성 진통제인 염산날부핀을 불법 판매한 인천 모 법무사무소 사무원 28살 엄 모씨에 대해 약사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엄씨는 지난달 중순 평소 알고지내던 26살 박 모씨에게 환각성이 강한 염산날부핀을 한 앰플 당 3만원씩 받고, 두차례에 걸쳐 모두 20여 만원 어치를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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