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이 오늘 새 위원장을 뽑는 선거를 실시합니다.
민주노총은 오늘 오후 2시부터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역도경기장에서 대의원 대회를 열고 위원장과 사무총장 등 제 3기 임원을 선출합니다.
이번 선거에는 새 위원장 후보로 단병호 현 민주노총 위원장과 유덕상 부위원장, 강승규 민주택시연맹 위원장 등 3명이 출마했습니다.
위원장은 대의원 846명 가운데 참석 대의원의 과반수를 얻으면 당선되고,과반수 득표자가 없으면 1,2위 특표자간에 결선투표를 통해 당선자를 가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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