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청약 통장을 취급하는 은행이 확대되면서 지난해 청약통장 가입자수가 크게 늘었습니다.
건설교통부는 지난해말 주택청약 통장 가입자수는 379만천여명으로 지난 99년말의 160만6천명에 비해 2배 이상으로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통장 종류별로는 민영주택과 중형 국민주택에 청약할 수 있는 청약 예금에 156만500명, 청약 부금에 191만3천6백명, 국민주택규모의 주택을 청약할 수 있는 청약 저축에 31만7천200명이 각각 가입했습니다.
청약통장 가입자가 이렇게 늘어난 것은 지난해 3월 20세 이상이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도록 바뀐데다 가입 은행 제한도 없어졌기때문입니다.
(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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