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수출국기구,OPEC가 다음달부터 산유량을 하루 백50만 배럴 감산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나세르 알 사바 쿠웨이트 석유장관은 OPEC 회원국들이 오스티리아 비엔나의 비공식 모임에서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히고 하루 150만 배럴은 OPEC 회원국 산유량의 5%에 달한다고 말했습니다.
아티야 카타르 석유장관도 하루 150만 배럴 감산에 만족하지만 회원국들이 시장 반응을 지켜보며 오는 3월 추가 감산도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유가는 감산 합의가 나온뒤에도 소폭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3월 인도분 두바이유는 전날 종가보다 47센트 내린 1배럴에 22달러 37센트, 브렌트유는 48센트 내린 25달러 20센트 그리고 서부 텍사스 중질유는 68센트내린 29달러 59센트에 마감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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