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교 부근의 서울 마포구 신정동과 현석동 일대가 주택재개발구역으로 지정돼 고층아파트 단지가 들어서게 됩니다.
서울시는 도시계획위원회를 열어 마포구 신정동과 현석동 일대의 2만6천평에 대한 주택재개발구역 지정건을 용적률 220%이내, 20층 이하의 조건으로 통과시켰습니다.
서울시는 또 구로구 구로동의 구로 제7재개발구역 지정건과 구로 제8재개발구역 지정건도 각각 용적률 230%와 220%의 조건을 붙여 승인했습니다.
서울시는 이와함께 마포구 성산동 성산자동차정비단지에 대해 도로계획을 신중히 한다는 조건하에 상세계획구역으로 결정하고 관악구 봉천10동 일대를 주거환경개선지구로 지정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