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청소년들이 하루 평균 두 시간 이상 지속적으로 컴퓨터를 사용하면 근골격 장애와 호르몬 분비 부족 등 성장 장애를 유발할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와 같은 사실은 국무총리실 산하 청소년 보호위원회가 서울대 조수원 교수 연구팀에 의뢰한 조사에서 드러났습니다.
이번 연구에 따르면 청소년들이 하루 2시간 이상 일주일 동안 지속적으로 PC게임을 할 경우 마우스를 누르는 손가락과 어깨, 허리근육 등 근골격계에 장애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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