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련 김종필 명예총재가 미국 정부의 특별초청으로 부시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하기 위해 오늘 오전 미국으로 출국했습니다.
김 명예총재는 이번 미국 방문 동안 부시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하는 것을 비롯해 미국 정계의 지도자들과 면담을 갖고 지속적인 한미 우호관계 증진방안 등 양국의 관심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눌 예정입니다.
특히 김 명예 총재는 부시 행정부의 주요인사들과 면담을 통해 김대중 대통령의 미국방문 등을 지원하고 공동여당으로서 미 정부와 다각적인 대화채널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김 명예총재는 또 함께 출국하는 민주당의 한화갑 최고위원, 앞서 출국한 이인제 최고위원 등과 미국에서 회동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이밖에 김 명예총재는 재미동포들과 신년간담회를 갖고 설연휴를 미국에서 보낸뒤 오는 27일 귀국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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