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출범할 정부 주도 금융지주회사의 최고경영자는 자회사인 한빛은행의 행장을 겸임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재정경제부 관계자는 `정부 주도 금융지주사에 들어갈 한빛은행과 평화,광주,경남은행 가운데 한빛은행을 빼고는 모두 소규모 은행인 만큼, 비용을 절약하고 최고경영자의 기능도 높이기 위해 이런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관계자는 `신임 행장들이 예금공사와 경영목표와 책임 한계를 규정한 양해각서를 개별적으로 맺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에 따라 6개 은행장 가운데 이미 퇴진한 김경우 평화은행장을 제외한 나머지 5개 은행장들은 선임 시기와 경영 실적 등에 따라 진퇴가 엇갈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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