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동포 의학사절단'이 오는 5월 2일부터 3일까지 평양에서 열리는 '2001 의학 심포지엄'에 참석한다고 미국의 자유 아시아방송이 보도했습니다.
자유 아시아방송은 '북.미 의학과학 교류촉진위원회'가 북한 의학계와의 학술교류를 통해 동서의학을 발전시키기 위해 20명으로 구성된 재미동포 의학사절단의 방북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미주 동포 의사들이 사절단을 구성해 북한을 공식방문하는 것은 처음으로 의학사절단은 오는 4월 28일 평양에 들어가 의료시설을 둘러보고 심포지엄에 참석한 뒤 오는 5월 5일 베이징을 거쳐 미국으로 돌아갈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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