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 9시쯤 서울 제기동에 사는 38살 박용일씨가 집 부엌에서 연탄가스에 중독돼 숨져있는 것을 동거녀 49살 박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방안에서 연탄가스 냄새가 심하게 났다는 동거녀의 말에 따라 박씨가 방에서 잠을 자다 연탄가스에 질식된 후 부엌으로 나왔다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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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연탄가스에 질식사
입력 2001.01.18 (10:03)
단신뉴스
어제 밤 9시쯤 서울 제기동에 사는 38살 박용일씨가 집 부엌에서 연탄가스에 중독돼 숨져있는 것을 동거녀 49살 박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방안에서 연탄가스 냄새가 심하게 났다는 동거녀의 말에 따라 박씨가 방에서 잠을 자다 연탄가스에 질식된 후 부엌으로 나왔다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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