찜통더위로 시민들을 짜증나게 했던 지하철 1,2,3호선 전동차의 냉방시설이 9월말까지 크게 개선됩니다.
서울시 지하철공사는 1호선 전동차 60량의 냉방용량을 6월말까지 현재의 1량당 3만 킬로칼로리에서 4만킬로칼로리로 개선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지하철공사는 이어 2,3호선 전동차 402량 가운데 120량은 9월말까지, 나머지도 내년 6월말까지 단계별로 냉방용량을 높일 방침입니다.
이에따라 1-3호선 전동차 30% 정도가 냉방용량이 높아져 시민불편이 다소 완화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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